보일러 온수배관 15mm동관+주름관 연결부속 고장 원인과 해결 방법
동관과 주름관 연결 부속(플라스틱 재질), 복합유니온
겨울철이나 난방을 자주 틀기 시작하면 갑자기 바닥이 축축해지거나, 보일러 주변에서 물 떨어지는 소리가 들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특히 보일러 온수배관 15mm 라인에서 하부는 동관, 상부는 주름관으로 연결된 구조라면, 연결 부속(피팅문제로 조임 부족·정렬 불량·진동·재질/실링 불량) 문제로 누수가 발생하는 사례가 많습니다.(구축 아파트에 사용된 자재임) 복합유니온 주름*동(MK) (14496) - 명인코리아
복합유니온 주름*동(MK) (14496)
RJ링조인트15A 주름관15A 변환소켓 동링직 복합연결구 : 한큐배관
[한큐배관] 일반 배관, 특수 배관, 전문가용 배관, 각종 철물 등등 다양한 배관 자재를 판매합니다.
위에 소개한 두가지 제품중 선택 하셔서 사용하면 되는데 장기간 사용에 유리한 제품은 아무래도 플라스틱 보다는 신주 제품인 부분이 신축 팽창에 유리하다고 생각 합니다.
1) 누수 발생 위치가 중요한 이유
동관과 주름관은 재질이 다르기 때문에 열 팽창률, 진동, 체결 방식이 서로 다릅니다. 그래서 중간에 사용하는 연결 부속(15mm 변환 피팅, 너트, 패킹, 링)이 약해지면 틈이 생기면서 누수가 발생합니다. 연결 가스켓 재질을 어떤 것으로 사용하냐에 따라서 사용기간에 차이가 발생될수 있습니다.
2) 주요 원인 3가지
① 패킹(고무링) 노후
시간이 지나면 패킹의 노후화로 누수발생 원인
② 체결 풀림
보일러 가동 시 진동, 온도 변화로 너트가 조금씩 풀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③연결 소켓이 플라스틱 재질이라 장기간 사용시 수축, 팽창 발생 고무링 불량발생 등
④ 부속 불량/규격 불일치
동관 15mm와 주름관 규격이 맞지 않거나, 저가 부속 사용 시 누수가 반복될 수 있습니다.
3) 누수 증상 체크
- 바닥이 젖어 있으면 배관, 보일러 무조건 점검필요
- 보일러 하부 배관 주변 물방울 맺힘
- 연결부 너트 쪽으로 물이 타고 흐름
- 난방 가동 시에만 누수 증가
- 바닥 장판/타일 가장자리 습기 발생
- 배관이 보온재로 덮여있어 초기 누수를 확인하기 어려워 바닥을 잘 살펴봐야 합니다.
4) 해결 방법
가장 확실한 방법은 연결 부속을 새 제품으로 교체하나 플라스틱 제품이 아닌신주 제품으로 사용(신축, 팽창에 강함), 내부 패킹까지 함께 교환하는 것입니다. 단순히 조이기만 하면 잠깐 멈추는 듯 보여도 다시 샐 수 있어요. 교체 후에는 난방을 가동해 압력 및 누수 재 확인이 필요하며 배관 하부에 휴지를 붙여서 누수가 되는지 점검후에 보온재 시공을 하시기 바랍니다.
5) 예방 팁
난방을 틀기 전 시즌 점검을 하고, 연결부 주변이 젖어 있거나 녹이 보이면 바로 조치하는 것이 큰 누수를 막는 방법입니다.
작은 부속 하나 고장이라도 방치하면 바닥 누수·곰팡이·난방비 증가로 이어질 수 있으니 빠른 점검을 추천드립니다.
막상 하자가 생겨서 작업을 하려면 당황해서 처리에 어려움이 있기에 사전에 부품을 1,2개 정도는 보관 하시면 이정도는 개인이 처리가 충분하고 관리소에 요청하면 도움을 받을수 있지만 설비 업체를 부르면 그 비용이 작은 금액은 아닐 겁니다.



